연사소개

Home / 연사소개 / 연계세션 연사소개

연계세션 연사소개

2021 연계세션

  • 연사

    김종범

    충남연구원 서해안기후환경연구소(기후변화대응연구센터)
    책임연구원

    연사

    김종범

    충남연구원 서해안기후환경연구소(기후변화대응연구센터)
    책임연구원

    김종범은 충남연구원에서 2018년부터 책임연구원으로 근무 중에 있다. 고려대에서 환경공학으로 공학박사를 받았으며, 대기환경분야를 전공하였다. 현재는 충청남도의 대기환경정책 연구를 수행 중에 있다. 주요 관심분야는 대기환경, 실내공기질, 대기환경정책이다.

    Close
  • 연사

    임애리

    미세먼지대책을촉구합니다
    학술팀 위원

    연사

    임애리

    미세먼지대책을촉구합니다
    학술팀 위원

    임애리는 시민단체 ‘미세먼지대책을촉구합니다’의 학술팀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요 관심사는 공기질 문제로 인한 건강약자의 건강권 침해입니다. 미대촉 학술팀 내 논문 강독과 연구보고서 작성 등의 활동을 통하여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하는 시민단체 활동에 힘쓰고 있습니다.

    Close
  • 연사

    유소은

    춘천시 미세먼지 시민참여단
    단장

    연사

    유소은

    춘천시 미세먼지 시민참여단
    단장

    유소은은 춘천시에서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조례를 기반으로 구성된 춘천시미세먼지참여단의 단장으로 미세먼지에 관련된 교육, 미세먼지 측정 및 모니터링, 미세먼지 유발인자에 대한 조사 및 계도 활동,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시민 홍보활동 등을 통하여 미세먼지 없는 청정한 지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깨끗한 대기는 지금을 살고있는 우리 뿐 만 아니라 앞으로 이 지역에 살아갈 후대에도 중요한 것임을 깨닫게 하고 지역에 살고있는 지역 주민이 주역이 되어 실천해 나가는 시민주도형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 시스템을 구성하는 것에 관심을 갖고 기반을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Close
  • 연사

    임정은

    양평군 미세먼지학부모위원회
    운영위원

    연사

    임정은

    양평군 미세먼지학부모위원회
    운영위원

    임정은은 ‘미세먼지대책을촉구합니다;‘ 시민모임의 운영위원으로 경기도 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nbn 내외뉴스통신의 기자로 경기동부와 환경에 관련된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의 핵심은 ’우리‘라고 생각하며, 함께 변화의 시작을 할 수 있도록 더불어 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Close
  • 연사

    강경환

    (주)영화제작소 눈
    대표

    연사

    강경환

    (주)영화제작소 눈
    대표

    강경환은 마을이 호텔이 되는, 누워있는 호텔, 마을호텔 18번가의 기획, 제안자이다.
    로컬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지역에서 사회적경제, 문화예술의 관점을 가지고 지역 주민들과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사회적기업가 이며, 문화기획자이다.

    Close
  • 연사

    김진용

    마을호텔 18번가
    상임이사

    연사

    김진용

    마을호텔 18번가
    상임이사

    김진용은 고향인 강원도 정선군 고한에서 지역 주민들의 지속가능한 삶을 고민하고 실천해 오고 있다.
    마을은 오직 주민들만이 변화시킬 수 있다는 입장에서 주민 중심의 마을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Close
  • 연사

    최종훈

    강원도청
    자원개발과장

    연사

    최종훈

    강원도청
    자원개발과장

    Close
  • 연사

    박종석

    전북생태관광육성지원센터
    센터장

    연사

    박종석

    전북생태관광육성지원센터
    센터장

    국내 처음으로 농촌지역 공정여행의 창립을 주도하며 공동체와 자연자원의 가치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로컬과 사회적경제 영역에서 활동하며 현재는 생태관광 정책을 기획하고 지원하는 광역형 중간지원조직을 맡고 있다. 공공과 시장의 영역을 오가며 ‘제4섹터’의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다. 생태계와 과학의 만남을 통해, ‘커먼즈’의 현장으로서 자연과 사람과 사회의 좋은 삶을 연구 중이다.

    Close
Top